2011/07/23 02:55

소노비 엘리자베스 가방 팝니다




소노비 가방 벼룩합니다.
선물하려고 구입하였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선물하지 못하였고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더스트백 안에 보관만 하고 있었습니다.

구성품은 가방 본체+더스트백입니다.
사이즈는 집에 있는 줄자로 직접 재어보니 가로X세로X폭이 32cmX24cmX14cm입니다.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당연히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으며 
방금 전 사진을 찍을때 외에는 개봉하지 않았으므로 태그도 그대로 붙어있습니다.

가격은 운송료 포함 45000원입니다.
더스트백에 넣어 박스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택배 운송의 특성상 가방이 다소 찌그러질 염려가 있으니
구매할때 배송받은 큰 박스에 신문지 등의 완충제를 넣어 배송해드리겠습니다.

연락처는 O1O-4479-O569 입니다.
문자 문의 부탁드립니다.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기에 보호실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태그도 그대로 붙어 갑니다.



이 모양 그대로 박스에 넣어 보내드립니다.

2011/02/24 00:05

아놔 이 병신새끼들은

매춘 하는 사람 중 대부분이 학력이 떨어지고 생활문제가 가장 큰 이유라면

'아, 현재 저학력자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저연령 여성이 세상을 살아가는게 힘드니 지원대책이 시급하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거 아냐?

'아, 저 여자들이 계속 매춘을 해서 돈을 벌 수 있게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건 어느 별 논리인가요?

그렇게 매춘의 근거를 만들고 싶어서 안달인건가.



매춘이 역사가 길고 사라지지 않는 직종이라는건 익히 잘 알고 있고

'매춘의 역사'라는 책도 나와있을 정도인데

그렇다고 매춘이 정당화되는건 아니거든요.



자신의 몸을 자신의 마음대로 파는게 정당화되지 않는건

자신의 자유권을 자신의 마음대로 남에게 파는게 정당화되지 않는것과 동일한 이유인데

천부인권을 일단 부정하고 시작하는 새끼들은 그렇다 쳐도

뭐? 인권을 인정해야 하니 매춘을 계속 하게 해야한다고? 행복권이 뭐가 어쩌고 저째? 까고 있네.


그냥 매춘이 존재하는게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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